산 너머 南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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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심는자 | 2009/03/08 11:17 | 트랙백

행복을 주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태초로 ~











by 심는자 | 2009/03/06 09:54 | 트랙백

봄을 기다리며



by 심는자 | 2009/03/06 09:53 | 트랙백

봄(이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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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해/ 봄(이정선)



    저넓은 들판에 파랗게 새봄이 왔어요
    가로등 그늘밑에도 새봄이 왔어요
    모두들 좋아서 이렇게 신바람 났는데
    아이야 우리손잡고 꽃구경 가자꾸나
    한방울 두방울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개나리 진달래 잠깨어 모두들 노래부르네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 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새봄이 좋아서 이렇게 신바람 났는데
    아이야 우리손잡고 꽃구경 가자꾸나
    한방울 두방울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내마음 종달새처럼 저하늘 높이날으네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by 심는자 | 2009/03/05 22:5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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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by 심는자 | 2009/03/05 22:3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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